Endless "공부" 두 유 노우??^^(책 서평)

#4 직장인이여~!! 공부합시다!!

안녕하세요~!! 한쌤의 감성 리뷰~! 한"쌤"입니다. 제가 30분 만에 읽어버린 책 "직장인 공부법"을 리뷰합니다~!!

<아이폰 ms-max 촬영>

http://aladin.kr/p/oevxi

 

직장인 공부법 - 퇴근 후 1시간, 내일을 바꾸는 일상 공부 습관

직장인도 공부해야 하는 시대다. 업무에 필요한 공부, 영어 등 모든 직장인들이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또 계획을 세우지만 좀처럼 성공하지 못한다. 왜? 직장인에게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야근,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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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30분만에 다 읽었습니다. 정독을 하지는 않았지만, 직장인이면서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1시간 정도면 다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 이유는 직장인으로서 공부를 하는 마음의 공감대의 내용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공부를 하는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마음과 생활을 대변해 주고 제시해 주는 가이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외치려면 준비를 해야 한다! - 필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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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번쯤 꼭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이미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장애물은 높아진다" 저는 이 부분에 큰 공감을 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는 것에 대한 진중한 고민을 하게 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필자의 체감 느낌이 큰 소재입니다. 

 

책의 저자는 공부로서 성공을 한 사람입니다. 행정고시에 합격을 했고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지만 10년이 넘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자격증을 획득하였습니다. 행정고시 합격만으로도 성공을 했다고 할 수도 있는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공부로서 끊임없이 도전한 저자의 행로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가 그렇게도 외치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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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정의하는 문장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초점을 "나"에 맞춰야 한다. 필자도 무수히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많은 경험을 했다는 것은 결코 내세울 것은 아닌 듯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할 수 있는지, 어떤 사람인지... 나에 대한 정의가 너무 늦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내가 누군이지 알아가는 과정이 짧으면 성공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얘기하는 것도 같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나에 대해 잘 알고 내 생활이 어떤지를 파악하고 그 사이클에 맞춰야 공부에 성공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나"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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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크게 두 가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마음가짐과 현실적인 공부방법, 마음가짐에 관한 내용의 비중이 조금 더 높은 것 같습니다. 마음가짐에 관한 내용은 아무리 말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얘기해도 본인이 깨닫지 않으면 알면서도 안 합니다. 본인의 자발성이 없으면 이 좋은 책도 다 의미가 없습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그 마음가짐에 관한 내용과, 직장인으로서 공부를 하는 효율적인 방법에 관한 내용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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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공부에 투자한 시간과 획득한 자격증 목록입니다. 저자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직장인은 다 힘들고 불안합니다. 물론 직장인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안과 힘듬을 느끼고 있겠죠. 저저는 그 마음을 공부로 극복하자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근거는 확실합니다. 

 

"내가 했는데 당신들은 왜 못합니까?"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저자는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책을 썼을 것입니다. 자신의 경험이 확실한 근거이고 결과물까지 있으니깐요. 이 확실한 근거로 이루어져 있는 책은 꼭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막연한 내용으로 자기 계발을 요구하는 내용이 아니라, 저자가 해냈던 시간과 노력을 우리는 15,000원으로저렴하게 볼 수 있고, 도서관에서 무료로도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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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금수저로 태어나서 3대 이상으로 편히 먹고살 수 있는 재산이 있지 않다면, 우리는 생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3대가 아니라 몇 세기를 아무일도 안하고 먹고 살 수 있는 집안도 무수히 많습니다. - 대중적으로 노출이 되지 않은 상상을 초월한 부자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많은지 아시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그런 집안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언론에 안 좋게 노출된 재벌들도 있지만, 그와 반대인 재벌들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재벌이라 해도 인성이 쓰레기 이진 않습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재벌들 아주 많습니다. 그들도 우리의 경재자입니다. 생계를 위협하는 경쟁자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주도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자유를 원합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의 자유는 "자본"입니다. 이 책의 중심은 그저 자격증에 국한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공부"라 함은 우리의 자유를 위한 큰 범주의 "공부"라고 말씀드립니다. 

 

자유를 위해 공부하자고요~!!

 

이상 한"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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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2019.05.11 22:35 신고

    한쌤님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사람들과 대화하다보면 입시나 스펙을 위해서 하는 공부만 공부라고 생각하더라고요. 예를들면 유튜버가 되고싶어서 영상편집 공부를 하면 공부로 생각을 안하더라고요. 생계를 위한 공부도 결국은 자신의 취미생활과 연관되어야 나중에 돈을 버는것 같아요. 그래야 꾸준히 할수 있으니까... 솔직히 회사에서 퇴근하고 너무 피곤한데... 진급이나 이직을 위한 공부가 아니면 하기 힘드니까요. 무언가를 배우기 위한 행위는 모두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 2019.05.11 22:43 신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의 범주가 정해져 있는건 아니죠~^^ 무엇을 하고 싶을때 배우는 것이 다 공부이죠~^^ 공부는 끝이 없어요~^^ 저도 워니의서재님 보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 2019.05.11 22:46 신고

    어린시절에는 왜 하나 싶었는데... 나이먹고 인문학에 관련된 책을 읽고 TV교양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ㅎㅎ

  • 2019.10.28 13:52 신고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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