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 지배 할 것인가, 지배 당할 것인가...

#8 다이어트도 과학이다! 그렇다 해도 운동하라네... 컥 ㅎㅎ

과학은 참 아이러니 합니다. - 과학의 범주를 생물학 의학 등을 포함한 모든 이과계통으로 본다면 - 과학은 인간에게 아이러니의 결정체인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과학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죽음으로 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 전쟁이 그 대표적인 사례일 것입니다.

 

과학의 발견과 발전은 문명의 생성과 같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자 들은 어찌보면 모진 풍파를 다 겪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기득권층들이 과학의 힘을 알고, 과학작들이 과학의 힘으로 권력을 잡지 못하게 잔인한 탄압을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과학은 "돈"과 "권력"에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과학이 왜 어렵겠습니까? 아니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일까요? 

제 생각에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과학으로 살찌는 체질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장내 미생물을 통해 각 사람의 살찌는 체질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인체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미생물)의 수는 총 39조 개, 인간 세포 재수인 30조 개보다 1.3배나 많습니다. 그 수에 비해 장내 미생물의 총무게는 약 2kg, 눈에 보이지도 않는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조그만 미생물이 대체 인간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요?

 

 

인간은 장내미생물에게 삶의 터전을 제공했습니다. 포근한 장속에서 인간이 섭취하는 음식을 영양분 삼아 번식했습니다. 인간의 입장에서도 나쁠 것은 없다고 합니다. 미생물이 음식물을 분해하거나 죽으면서 내뿜는 물질 중에는 비타민처럼 인간에게 필요한 영양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살면 닮는다고 했던가요? 장내미생물과 인간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장내 미생물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거꾸로 사람의 성별, 나이, 먹는 음식 등을 분석하면 어떤 장내 미생물이 많이 살고 있는 지도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키, 몸무게, 성별, 나이, 맥주와 과일 섭취량, 아침 식사의 우무등 69가지의 다양한 내용으로 연구를 한 결과, 생활습관에 따라 장내 미생물이 공통된 습성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곧잘 이야기하는 체질이 어쩌면 장내 미생물의 종류를 이야기하는지도 모를 것입니다.

장내 미생물을 파악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식습관을 파악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살찌는 체질은 어쩌면 오랜 식습관의 환경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유전적인 측면이 가장 클 수도 있지만, 환경이 미치는 영향도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자연분만 아이가 면역력이 높다고 하는 이유는 힘든 역경을 견디어 세상에 나온 과정의 결과인 것 같습니다.

흔히들 온실속 출신이 약하다고 하지요. 인간의 생물학적인 측면과 정신적인 측면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과학적 입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론적인 이야기만 반복하는 것을 싫어하는 필자이지만 솔직히 죽고 사는 거 아픈 거는 다 팔자이고, 그 알 수 없는 인생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가장 근본적인 것 좋은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욕심을 약간만 줄여도 스트레스의 강도가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인생사 모든 것은 우리하기 나름이니 - 꼭 실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실천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이 인생의 길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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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2019.07.07 21:44 신고

    인체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 수가 총 39조개라니..ㅎㄷㄷ
    좋은 식습관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당 ~:D

  • 2019.07.07 23:40 신고

    며칠전 아들 숙제 도와주다며 미생물에대해 알아보며 관심을 갖게됐는데 넘 좋은 정보네요 누구는 물만먹어도 찌고ㅋㅋ
    저는 적게 먹는편인데도 자꾸만 살이 찌더라고요 제 장속에 유익균보다 유해균이 더 많은가봐요ㅡ ㅡ언능 체질이 바뀌었음 좋겠어요~

  • 2019.07.07 23:48 신고

    헉 울신랑과 같은 생각이시군요^^;;; 저만 보면 운동하라해요ㅋㅋ

  • 2019.07.20 19:22 신고

    역시 뭐니뭐니해도 운동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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