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 - 수학은 모르는게 없네~!!

#9 수학이 사랑하는 사람도 찾아준다고? - 진짜 그래~!!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과학 주제로 찾아뵈어요~^^  과학은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책을 읽으면서

충분히 공부를 해야지만 블로그를 통해 소개를 해드릴 수 있어서 다른 카테고리보다는 조금 늦었습니다. ^^

 

참고로 제가 지금 감기 몸살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강한 정신력에 강한 체력이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조금 심란하니 몸이 바로 아프다고 하네요. - 구독자분들 건강이 최고입니다.

 

수학으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수학은 우리의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만남 싸이트 혹은 만남 어플을 사용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회원가입을 하는 과정을 보면 자신의 사는 곳, 관심사, 이상형 등등 자신의 데이타를 입력하게 됩니다.

그럼 그 데이타를 통해서 서로 원하는 이상형을 추천하게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사용 되는 것이 바로 수학입니다.  즉 통계 확률을 내는 것이죠.

 

어떤 영화를 좋아하는지, 음악을 좋아하는지, 음식은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상대방 혹은 나에 대한 점수를 매기게 됩니다.

미국에 한해서 900만명이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중요한 문제를 극복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컴퓨터는 논리적이고 직설적이며 흑백의 논리를 모두 갖춘 사상가지만

사랑을 찾을 때는 놀랍도록 비합리적이며 분홍의 50가지 색조를 띈다는 비유를 합니다.

 

항상 그렇듯이 해결책은 수학이라고 합니다.

유명한 사이트 오케이큐피드(okcupid)의 창립자는 수학자인 크리스천 러더(christian rudder)라고 합니다.

 

완전하게 밝혀져 있는 알고리즘은 아니지만 사랑을 찾는 과정에서 수학이 존재한다는 것은 

흥미로운 사항일 것입니다. 

 

수학은 이외에도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작용과 영향을 주고 있으며, 더 넓게는 경제를 구성하는 밑바탕에

기둥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이 시간에는 수학과 경제의 밀접한 관계를 리뷰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수학의 알고리즘으로 우리가 만난다면 왜 헤어지고.. 가슴앓이를 할까요? 

 왜 짝사랑을 하고, 왜 실연을 당하고.. 늘 끊임없이 사랑하는 누군가를 찾아 헤맬까요?

수학의 공식 처럼.. 이젠 저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습니다.

저의 진심어린 사랑을 수렴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여인 누군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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