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정복은 해도 - 인간의 뇌는 정복 못할 걸?

#6 과학, 그거 어디에 써먹냐고?? - 알면 손해 볼 거 없는걸~^^

우리의 일상은 과학과 동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과학은 우리에게 냉정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과학을 냉정하게 대하는 것이죠.

그 이유는 바로 과학을 냉담하게 만든 학교교육을 우선 들 수 있겠습니다. 우리는 과학이 없으면 원시인과 다름없는 생활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제가 과학에 관한 것을 많이 모르지만 조금씩이라도 알아 가려합니다. 저도 공부하고 우리 독자분들도 공부하자고요!!^^

풀리지 않는 신비 - 뇌 과학

과학분야에 뇌과학이 있다는 사실을 안건 - 알쓸신잡 예능에 출연한 정재승 교수를 통해서였습니다. 과학자가 예능에 나온 것은 정재승 교수가 처음은 아니지만 정재승 교소의 출연을 신선했고 무척 재미가 있었습니다. 과학이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뇌가 생물학이 아니라 과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저는 솔직히 뇌는 생물학인 줄 알았습니다^^ 혹은 의학분야에만 국한된 것인 줄 알았는데,

과학 카테고리에 뇌가 있는지 몰랐네요^^

책 제목과 챕터가 저를 끌리게 만들었고 흥미롭게 빠져 들고 있는 책입니다. 책 내용 중에서 뇌에 관한 소재가 있었고 무척 흥미롭고 재미가 있어서 구독자님께 소개합니다. 

책에서는 루시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인간은 뇌를 100% 사용하지 않는데 만약에 100%를 사용하게 된다면 초능력 그 이상을 보여준다는 내용의 영화 "루시"입니다. 책에서는 루머일 뿐이며 우리 뇌는 많은 양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화 "리미트리스"는 루시보다는 현실적으로 뇌의 신비로움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알약을 먹고 슈퍼 초인이 되어 돈도 벌고 싸움도 잘하게 되고 남자가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영화에 몰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가 주인공이라는 의미는 지질했는데 알약으로 슈퍼 초인이 된 것을 보고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는 의미에서 남자가 주인공이라서라는 표현을 쓴 것입니다.

 

천재는 없어요~~!! 노력하는 사람, 몰입하는 사람, 집중하는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 천재가 불리는 것은 몰입과 집중으로 인한 과업이 인정받을 때 으레 대중들은 천재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것 같습니다.

타고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의 요인과 그 환경을 어떻게 이용할지에 대한 판단과 노력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을 탓하고 벗어나지 않으려는 의지와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천재를 구분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대 입학하는 학생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본인의 의지가 강합니다. 강한 의지와 자기 주도 학습이 더해진 학생들이 서울대 진학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수능시험이 분별력을 높이는 것에 적합한 것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 시험에서 만점자가 있다는 것을 본다면 시험에 관한 연구를 많이 했다는 것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의미는 참을성과 집중력 몰입 그리고 자기 자신이 재밌어하고 잘 아는 것에 대한 성과가 뚜렷할 때 천재라는 수식어를 가져도 되는 것 같습니다. 천재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독자분들고 천재라는 수식어를 가질 수 있으며 저 또한 천재라는 수식어를 가질 수 있습니다.

대신 "잘"해야겠지요.

 

과학자들은 뇌를 완벽히 연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우주를 밝혀내는 것보다 뇌의 구조와 발생의 원인을 알아가는 것에 대한 연구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설픈 루머로 인해 우리가 머리가 나쁘다 어쩌다 하는 말은 멀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천재적인 음악가? 천재적인 운동선수? 천재적인 가수? 천재적인 배우? -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집중과 몰입으로 인해 본인의 영역에서 방법을 찾고 결과물이 좋은 것을 천재 하고 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 자신에 대해 발견하지 못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찍 발견될 수도 그 반대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나이를 생각하지 말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공부하시고 쟁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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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9.06.26 17:03 신고

    저도 인문학 책 보다 뇌과학 책에 먼저 관심이 있어서 몇권 읽었었는데요^^; 정말 환경이 중요하다고 해요. 태어났을 때 가정환경이 어떠했냐도 굉장히 중요하구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의지력과 집중력은 유전적인 요소가 크대요. 유전적인 요소라고 하면 흔히 부모와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건 아니구요. 유전자도 확률이 존재해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염색체가 만나 반응할때 어떤게 나올지 모른대요. 그 염색체안에서 의지력을 가지고 태어나면 유리하구요. 한가지 예로 가족 모두 키가 작은데 혼자 키가 큰 경우도 있고, 가족 모두 평범한데 굉장히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태어나기도 하고...

    • 2019.06.26 20:05 신고

      오홋~ 정말 유익한 과학이야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전이라는 것이 바로 윗 세대가 아닌 그 전세대를 이어져 나오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새삼 알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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