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것은 아는 것과 의지력의 합산이다!

#5 돈 벌고 싶다고 말하는 거 다 거짓말! - 진실은 그냥 귀찮은 거지 뭐~!

 

대한민국에서 돈 버는 열풍은 20년은 넘은 것 같습니다. 재테크와 자기 계발의 광풍이 휩쓸고 지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직장 생활 잘하는 법 등등.. 직장 생활 잘하는 법이란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 다 그때그때의 같이 일하던 구성원들의 합이 잘 맞았냐 안 맞았냐 - 그 시절에 본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잘 되고 안 되는 것이지 어떤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힘든 직장생활은 그냥 힘듭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직장 구성원의 변화가 있지 않은 이상은 직장 생활의 힘듬은 극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요즘에 TMI라는 유행어가 생긴 것 뿐이지, 대한민국이 이미 TMI였습니다. 진정한 본질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게 좋더라 저게 좋더라 등의 이 분법의 방법론을 강요하는 데이터가 쏟아졌습니다. 그 이야기를 맹신하여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구독자 분들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 자신

제가 경제관련 공부 관련 리뷰를 할 때 늘 하는 말이 "너 자신을 알라"입니다.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들 자신이 어떤 성향과 성격인지 각 본인에 맞는 각 분야에 방법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찾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죠.

 

자본주의에서는 절대 도덕은 없습니다. 무수한 이기적 방법론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이유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집단이 자기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주식이라는 것 외에 파생상품이라는 것을 발명했기 때문입니다. 

 

파생금융을 만들어서 플랫폼 운영자들과 그 플랫폼을 이용하는 부자들에게 더 많은 부를 안겨주기 위해서 만든 상품이기 때문이죠.

자본주의에서는 절대 선과 절대 악은 존재 하지 않기 때문이고 엄격한 도덕성도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죠. 상당한 이기주의인 것이죠. 자본주의란 것은요.

 

 

저는 위 나열된 책을 리뷰하는 것이 아닌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버는 방법 중에 하나인 파생상품에 관한 리뷰를 하려 합니다. 그중에서도 선물옵션을 리뷰 합니다.

 

주식-선물옵션-부동산 등을 투기와 사행성으로 접근하는 구독자 분들이 계시다면 제 리뷰를 보시고 생각의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대학교 입학과 자격증 공부를 할 때 투여되는 시간과 비용을 한 번 생각해 볼까요? 돈 버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을 한다고 하면  바람과 같은 얘기를 듣습니다. 어디가 오를 것이다. 뭐가 있다는 식으로 듣죠.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 지역이 오르고 재개발이 예정되어있고 등등의 검증되지 않은 얘기들을 듣고 너무나 빠르게 본인의 돈을 써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형태는 투기도 아니고 투자도 아니고 그냥 돈을 써버리는 것입니다.

 

대학 입학 공부를 하듯 자격증 공부를 하듯 돈 버는 것도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 과목 중에 하나인 주식 파생 상품인 선물옵션에 관한 리뷰를 연재하겠습니다. 

 

선물 - 선물이란 쉽게 말해서 상품의 미래 가치를 예상하고 사거나 파는 약속을 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구독자님들이 배추를 파는 상인이라고 한다면  올해 겨울철에 배추 값이 오를 거라고 판단을 하고 배추 농사꾼과 미리 계약을 맺는 겁니다.

올해 배추 값은 1개당 1000원은 할거라는 분석을 하고서 농민과는 800원 정도에 10000개를 사기로 계약을 맺는 겁니다. 농민 입장에서는 ' 그래. 뭐 개당 800원이면 거래할만하다.' 하는 마음이 있을 때 이 거래가 체결이 되는 겁니다.

 

자 이렇게 해서 거래가 성립이 됐는데, 구독자님의 예상대로 사과값이 1000원을 넘어 1100원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구독자님은 800만원을 들여 (배추 한 포기당 800원 *10000 개) 사들인 배추를 1100만 원에 팔게 됩니다.

 

수익 계산을 해보니 개당 1100원에 10000개를 팔아 11,000,000 만원을 벌어들이게 됩니다. 즉 800만원을 들여 1100원을 벌었으니 300 만원 이득을 봤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게 바로 선물 거래입니다. 선물은 이렇게 판단에 따라서 들어간 돈에 비해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판단이 잘못되어 배추값이 1100원이 아니라 500원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이 경우는 800만원 들여서 500만 원 건졌으니 마이너스 300만 원의 결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옵션- 옵션은 바로 선물 거래에서 손해를 볼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안전장치를 해 놓은 것을 말합니다. 위의 배추거래 예를 다시 들어볼게요

배추시세가 1000원이 될 수도 있지만 500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늘 위험은 존재하지요. 그렇다고 선물거래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 바로 옵션이라는 제도를 이용하는 겁니다.

 

옵션은 그 배추를 약속한 날짜에 800원에 살 수 있는 권리만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권리에 계약금을 붙여놓는 거지요. 배추시세가 어떻게 될지는 상인이나 농민이나 알 수가 없습니다. 서로의 이해관계에 따라 옵션계약도 성사 여부가 결정되지요.

 

지정한 날짜에 800원에 10000개 살 수 있는 권리만 사기로 거래를 하고 계약금으로 50만 원을 겁니다. 그리고 그날이 되어서 배추 시세가 님 예상에 맞게 1000원이 된다면 배추를 사들이고 예상과 다르게 500원이 되면 배추를 안 사들이면 되는 겁니다. 물론 안 샀을 경우 계약금으로 건 50만원은 잃게 됩니다.

 

하지만 더 큰 위험을 피해갈수는 있는 거지요. 이게 바로 옵션입니다. 배추를 주식으로 생각하고 이해하시면 똑같습니다.

위 사진은 선물차트입니다.(키움증권) 파생상품은 주식과는 다르게 어느 일정한 방법론이 존재합니다. 그 방법론을 잘 공부한다면 선물옵션에서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 다음 리뷰에서는 선물옵션의 거래 방법에 관한 내용으로 찾아뵐게요~^^ 

 

참고로 필자는 주식 부동산 선물옵션을 할 씨드머니가 없습니다. 시드머니는 모으기에는 필자 현실은 조금 어렵습니다. 시간이 조금 많이 지나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 필자의 근거는 과거에 있지 현재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해봤던 경험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선물옵션 하고 싶지만 제 경제적인 상황이 안되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지 만약에 가능한 상황이면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을 말씀드릴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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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9.06.17 17:31 신고

    제가 아는분들 중에도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정말 공부할게 많아서 쉽지 않더라구요^^; 세계정세까지 봐야하니까요. 큰돈을 벌려고 생각하지 않으면 평균 직장인 월급정도는 벌더라구요. 공부도 공부인데... 인내심도 상당히 필요하니...

    • 2019.06.17 17:35 신고

      네~ 맞아요~ 그런데 정말 공부 할 만해요~^^ 전 선물옵션 전업투자자가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씨드머니를 모아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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