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 초록 폭탄이 현실에???

#3 왕좌의 게임 - 와일드 파이어는 만들 수 있다? 없다?

 

안녕하세요~^^ 감성 리뷰어 명랑"한"쌤입니다. 오늘도 왕좌의 게임 속 과학세계를 리뷰하려 합니다. 왕좌의 게임이 아무리 판타지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하여도, 전쟁, 전투, 연출은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위 장면은 블랙워터 전투의 절정에서 티리온은 한 척의 배를 보내고 브론이 쏜 화살이 배에 닿자 배 안의 와일드 파이어가 터져 버립니다. 이 신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 전투신이었습니다.

 

이 초록색의 가공할 만한 폭탄 액체는 타르가르옌이 드래건이 죽은 후 그 불을 대처하기 위해 개발되었다고 묘사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제조법은 연금술사 길드에 의해 철저히 비밀에 봉해졌다고 했는데, 극상 다시 등장했죠? ^^

 

책의 저자는 인간들도 현실 세상에서 와일드 파이어의 무시무시 한 화염에 버금가는 무기를 과학의 힘으로 창조한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고 하면서 네이팜은 설명합니다. 1940년대에 유기 화학자인 루이스 피저가 이끄는 하버드대학 연구 팀은 고체 연료 게 끈적끈적한 물질을 섞어서 좀 더 오래 연소하고 표면에 눌어붙는 경향이 있는 젤리 같은 물질을 만들어 낸 것이라 설명합니다.

 

응고를 시키는 성분인 나프텐 산(naphthenic acid)과 팔 미트산(palmitic acid)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것이라고 합니다. 네이팜은 주로 석유를 바탕으로 하는 젤 형태의 고농도 연료로서 지붕 위나 가구 표면, 심지어 피부에도 달라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석유를 바탕으로 하기에, 네이팜은 장시간 연소 가능하며, 물로는 진압할 수 없습니다. 마치 웨스터 로스의 와일드 파이어처럼 말이죠.

 

위 사진은 구독자분들도 잘 아실 겁니다. 네이팜 소녀 퓰리쳐상까지 받은 사진이었죠. 바로 옆에 사진은 네이팜의 실제 폭파 모습입니다.

네이팜을 박쥐를 이용해서 전쟁을 하려고 하다니요. 참으로 전쟁은 위엄한 상상력을 하게 만듭니다. 

위 장면은 세르세이가 다 죽여버리는 장면이죠. 아주 오래전이나 지금이나 소설 속이나 현실에서 전쟁을 함에 있어서 과학의 힘이 지배적입니다. 칼 하나 만드는 것도 과학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판타지 속 왕좌의 게임에서는 무수히 많은 과학이 등장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는 죽이는 것으로 사용되는 과학이죠.

전쟁을 위한 과학은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없어져야 할 것이 있다면 1순위 전쟁이겠죠. 화학무기를 이용한 전쟁 전도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아주 먼 과거나 곧 다가올 미래에 태어났던 태어날 사람들은 다 똑같이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종료가 다르다고 해서 인종이 다르다고 해서 더 많이 가지려고 해서 전쟁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또한 사랑을 주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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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2019.05.29 11:20 신고

    안타깝게도 우리가 지금 누리는 과학기술들은 거의 전쟁중에 개발된 것들이죠...비잔틴 제국이 사용하던 기술 '그리스의 불'도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ㅎㅎ 와일드파이어가 생각나더라고요 ㅎㅎ

  • 2019.05.29 11:30 신고

    잠을 별로 안주무시나봐요^^; 새벽에 댓글달리는 경우가 많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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