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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공주님~ 반했어요~^^ - 알라딘 실사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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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니는 윌 스미스가 딱이네~!! - 디즈니 실사판 영화 물 올랐음~!

디즈니가 "미녀와 야수"를 선두로 실사 영화에서 완전 대박을 치고 있네요~^^ 애니메이션을 봤을 때 느꼈던 건전한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알라딘 실사 영화였습니다. - 완전 대박입니다.^^

 

용산 아이맥스관에서 관람했습니다. 정말 크더군요 이제야 가보다니요^^ 쾌적한 환경에서 영화 관람했습니다. 

이렇게 포토 존도 있습니다. 지니 램프도 있었는데, 포토존의 관람객이 너무 많이 줄 서 있어서, 램프는 사진을 못 찍었어요^^ 용산 cgv는 이벤트를 많이 해서 가족 여인과 함께 해도 즐거운 장소인 것 같아요^^

 

제목 : 알라딘 (aladdin) 2019년 5월 23일 개봉

감독 : 가이 리치

배우 : 메나 마수드(알라딘), 나오미 스콧(재스민), 지니(윌 스미스)

 

알라딘은 구독자분들도 아시다시피, 1992년 미국 월트 디즈니사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시기가 월트 디즈니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이 할 때였습니다. 미녀와 야수, 라이온 킹, 인어공주, 알라딘, 뮬란 등등 가슴 찡한 애니메이션이 쉴 새 없이 개봉되는 시기였습니다.

영화도 재밌고 완성도가 좋았지만, 영화 주제가는 전 세계 메가 히트를 하게 되지요. 정말 대박입니다. 히트가 안된 주제곡이 거의 없으니깐요. 지금 이 리뷰를 쓰면서 a whole new world를 듣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실사화의 매력은 애니메이션의 표현 기법을 어떻게 연출할 것이냐의 기대감이겠죠? 알라딘은 기대 이상입니다. 미녀와 야수를 관람할 때도 느꼈지만, 각 캐릭터가 노래를 부르는 신을 어떻게 연출할 것인지가 무척 궁금하고 기대되는데, 기발한 상상력으로 연출이 훌륭했습니다. 더욱이 놀라운 건 "가이 리치"가 이런 뮤지컬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본인만의 색깔을 싹~ 빼고, 알라딘을 재 창출했는데, 가이 리치 감독의 연출력의 놀랬습니다. 이런 전체 관람가 영화를 만들 수 있다니요^^ 

나름 논란이 되었다고 하는 지니 역의 윌 스미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논란이 되는 게 이해가 안 갔습니다. 오... 그러네.. 윌 스미스 밖에 없겠네.. 그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윌 스미스는 정말 연기를 잘하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지니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표정 연기가 나는 지니다 라는 설득력을 보여줍니다. 

"훌륭한 실사판 영화는 맞지만, 노래가 더 많이 나오지 않음에 아쉬움이..."

알라딘은 가족영화로서 훌륭합니다. 익숙한 노래와 잘 표현된 특수효과와 연출, 뭐 하나 빠질 것 없는, 아주 잘 만든 가족 영화입니다. 물론 가족과 함께 하지 않고 혼자 봐도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남, 녀, 노, 소가 다 같이 빠질 수 있는 영화가 그렇게 드물지는 않지요. 알라딘은 남, 녀, 노, 소 모두가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아쉬웠던 건 노래가 조금 더 많이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것입니다. 스토리도 물론 부족한 점은 있지만, 이 영화가 표방하는 주제와 그 선에 맞는 스토리 구성입니다.

 

알라딘의 추억을 가지신 구독자분이라면 시간 내셔서 꼭 보시길 바라요~^^ 알라딘의 추억이 없는 분들 혹은 아이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알라딘의 따듯한 감성과 행복함을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알라딘 백퍼 추천합니다~^^

 

우리 오리지널 주제곡을 한 번 감상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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