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국가부도의 날을 보며 하는 - 한쌤의 경제 공부 1편~^^

 

 

#14 국민은 아무 문제가 없다 - 정부와 사회 시스템이 문제다! 

개봉 당시 못 봤던 국가 부도의 날을 얼마 전 월 구독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서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약간은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그것은 아마도 대형 스크린이 아니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보고 느낀 것은 영화적 리뷰보다는 이 영화를 통해서 경제리뷰를 준비하는 것이 더 유익할 것 같기에

대한민국 최대의 이슈 중에 하나인 " I M F"에 관한 것과 그로 인한 대한민국 경제가 어떻게 변화가 되었는지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우선 " I M F"가 무엇인지에 대해 검색으로 찾아본 백과사전적 의미를 캡쳐 했습니다.

"국가 부도의 날"의 경제리뷰는 저의 최애 프로그램인 "방구석 1열"을 재 구성을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 I M F"는 외화가 필요한 나라에 돈을 빌려주는 국제기관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 I M F"의 가장 큰 주주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세계경제의 컨트롤 타워를 하고 싶은 미국의 의도와 의지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근거 중 하나는

" I M F" 의 건물이 미국에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 I M F"를 단골 고객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까?

97년도 당시 저는 대학생이었기에, " I M F" 사태를 아주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에도 인터넷이 있었는데

다들 스타크래프트 하느냐 인터넷의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활성화가 되지 않을 시기였습니다.

현재는 sns를 통해서 너무나 많은 소식을 접할 수 있는데, 그 시기에는 매스컴 보도의 의존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한국이 처음으로 " I M F"를 통한 외화를 받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외로 한국은 " I M F"를 많이 사용했었고, 그 제도를 잘 활용한 국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크게 화제가 될 것 같지가 않았던 " I M F"에서 외화를 빌린 것이 그 당시 큰 이슈가 되었을 까요?

이슈 중에 하나는 " I M F"에서 내건 조건들이 한국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기 때문일 것입니다.

 

 

환율이 오른 반면 원화가치는 떨어지니 건전한 재무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도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외국자본이 허용되고 외국 증권회사들이 들어오는 계기가 됩니다. 

기업구조를 개편하라는 의미는 우선적으로 직원을 줄이는 것이 먼저 일 것입니다. 그리고 사업 축소도 포함되겠지요

실업자가 늘어나면 자본의 흐름이 원활하지는 않겠지요. 가계 대출도 늘어나고, 실업상황이니 대출금 상환이 원활하지

않게 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죠. 가정경제가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든 것이 97년도 " I M F"입니다.

 

이상으로 " I M F"가 무엇이며 " I M F"와 대한민국 경제에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영화 속에서 나오는 사건으로

경제공부를 하는 리뷰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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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2019.10.21 16:25 신고

    뜻 깊은 영화였죠 , ,

  • 2019.10.27 09:06 신고

    IMF는 개발도상국 양털깍는 국제기구인데..... 태국이 대표적인 예죠.
    IMF뒤에 미국이.. 미국 뒤에는 FRB가.... 한국도 IMF때 탈탈 털렸죠.
    원래 시나리오대로면 경제속국이 되었어야 했는데...
    국민들이 금덩이를 꺼낼줄은.... 어처구니 없지만. IMF가 한국을 자신들의 레퍼런스로 홍보하면서
    우리한테 돈 빌려가라고 홍보한다고 하더군요. ㅋ
    IMF의 요구를 1차원적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ㅋㅋㅋ

    • 2019.10.27 19:08 신고

      ㅎㅎ 오랜만에 뵙니다~ 요즘 어찌 지내세요??
      휴식의 시간은 마치셨나요??? 베짱이님의 경제 관련 데이타는 저는 신뢰합니다^^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

  • 2019.11.17 07:37 신고

    아이고 이 영화도 이야기만 들었네요. 직접 보지는 못했구요.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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