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더 좋아하는 언니 - "둥지언니"

#9 디지털 시대의 핵 사이다! 속이 다 후련해~!!

 

둥지 언니 유투브 캡쳐 이미지 입니다. 

아날로그 시대라고 해서 아름다운 추억이 늘 공존했던 것은 아닙니다. 아날로그 시대에도 분명 병폐와 부조리가 공존했고 소위 지식층과

권력층들이 부를 점유 하고 있었죠. 아날로그 시대가 유독 낭만이 가득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기득권층들이 언론과 교육을 통해서 현 사회는

안정적이고 먹고 사는데 문제가 없다는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서두로 시작하는 이유는 시대가 발전되면서 우리의 시민의식의 개선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빈익부의 차가 심해지면서 갈등이 심해지는 현상이 보이곤 했습니다. 그에 더해 사회적인 사건 사고들도 많았습니다. 

 

둥지 언니 유튜브 캡쳐 이미지 입니다.

유독 남녀의 갈등이 대두되고 있는 느낌을 받는 것은 유튜브에서 다루는 주제가 남자, 여자 만남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뭐 솔직히.. 얘기 하자면.. 저의 20~30대 초반 시절에도 현재 느껴지는 갈등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때도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그런 개념이었고, 지금 보다 그런 부조리에 맞서는 목소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남자들이 정말 외치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유투버 "둥지 언니"입니다.

부부가 유투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두 분을 잘 모르고 채널을 통해서만 이 두 분을 판단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영상을 통한 이 두 분은 - 감히 제 생각으로는 개념 부부, 사이다 부부, 진솔한, 가식 없는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을 통해서만 두 분을 만났을 때는 지상 최고의 부부 중에 한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둥지 언니의 바른 생각의 영상입니다. 타이틀이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더 눈길을 끄는 것 같습니다. 

둥지 언니는 결혼과 연애, 그리고 삶에 대한 통찰이 느껴집니다.  나이를 떠나서 바르고, 올바른,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개념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남자가 더 좋아하는 언니 유투버 "둥지 언니"의 매력은 남자가 하면 찌질이로 몰릴 수 있는 얘기들을 과감하게 해 줍니다.

결혼할 때 남자는 몇 억, 여자는 몇 천이라는 주제로 남, 녀를 구분하지 않고 정말 결혼이라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에 관한

본인의 생각을 얘기해주는데, 정말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

타이틀이 대박이지 않나요? 결혼자금 500만 원이면 충분하다던 그녀의 영상은 얼마나 많이 다시 보기를 했던지요. 대한민국에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여자분이 존재하다니요. 왠지 둥지 언니분의 지인분들은 다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둥지 언니분은 남, 녀 관계에 대해서 무엇이 중요한지 정확히 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연애부터 결혼까지~!!

결혼은 행복해야 합니다. (결혼은 현실이라서 남자의 돈을 봐야만 한다는 그런 천벌 받는 얘기를 안 하시는 분이라 남자인 저는 너무 좋습니다.) - 서로가 좋아서 결혼하는 것이고, 인생의 동지를 만나는 것이 바로 결혼이라는 제도입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영화 "어바웃 타임"의 주인공이 제 이상형입니다. 둥지 언니 부부가 그럴 것 같습니다.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삶의 진정성을 알아가는, 남 녀의 만남과 사랑, 그것이야 말로 인생의 답을 찾자면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그 문제의 정답을 맞히신 건 "둥지 언니"인 것 같습니다. "둥지 언니"를 응원합니다! 오래오래 채널을 하시길...

"둥지언니"의 외침으로 남, 녀의 갈등이 굿 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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