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칠, 기 삼, - 운을 만들어 내는 그릇은 바로 본인의 마음

#17 "해빙"은 변화를 "해빙"한다 - 이서윤 작가의 부자론을 이해하자!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남산의 부장들 이후로 오랜 휴식기를 거치고 책 서평으로 구독자 분들을 찾아뵈었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나요? ^^ 

 

전 솔직히 잘 지내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일 몇 가지를 하면서 시련이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실질적인 저의 생활 빈곤이 찾아오게 되어 어려운 몇 달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루 하루를 버티려다 보니, 저의 명랑한"쌤"은 우울한"쌤"이 될 것 같아 저의 현 상황이 조금은

괜찮아 지기를 기다리며 블로그로 독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의 보물 같은 책을 오랜만에 리뷰하려 합니다.

 

aladin.kr/p/lWzuv

 

더 해빙

부와 행운을 만나는 출발점, 마법의 감정 Having! 국내 최초로 미국에서 선(先)출간되어 세계가 먼저 찾아 읽은 책이다. 영미권을 비롯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등 21개국에 판권이 수출되��

www.aladin.co.kr

요즘 유튜브에서 가장 핫하게 소개되는 책입니다! 

 

 

책과 자기 계발 성격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앞 다투어 이서윤 작가의 해빙을 소개하는 것을

전 얼마 전에 보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운"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운 6 (運)  중요

    [명사] 
    1. [같은 말] 수4(運數)운수 4(運數)(이미 정하여져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천(天運)과 기수(氣數)). 
    2. 어떤 일이 잘 이루어지는 수. 
    [유의어] 명운, 운수4, 운명1

운에 대한 사전적 의미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천운" -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다니

그렇다면 정해진 운명이 있다는 것일까요? 운명은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것일까요?

 

제 개인 적으로 성공과 실패의 길은 "운"이 거의 다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과학적인 설명이 힘든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운"입니다. 

 

성공한 사람들 중 상당수 언급하는 것이 바로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합니다.

그 운이 무엇이며, 그 운이 좋아지려면 어떻게 할까요? 

 

해빙의 작가 "이서윤"은 "감사"와 "긍정"과 "기쁨"이라고 합니다.

 

성공과 운에 관련된 많은 얘기들을 하는 책에서 많이 언급하는 원론적인 소재 - 긍정, 감사 등의 단어입니다.

하지만 이서윤 작가는 "긍정" "감사" "기쁨"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제시를 해주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독자가 이해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이해하기가 쉽기에 실천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돈을 씀에 있어서, 아.. 내가 얼마밖에 안 남았네.. 월급은 왜 이리 적은 거야?? 등의 일반적으로 할 수도 있는

불만을 하는 것보다는 내가 얼마가 남았네, 다행이다.. 나는 아직 쓸 돈이 남아있어..라는 돈 쓰임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합니다.

 

저는 이 내용이 설득력이 있는 것이, 아쉬움과 불만으로 가득 차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그 반대 선상에 있는 사람들의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많은 구독자 분들도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마음에 따라서 그 사람의 보이는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진짜 부자는 돈을 쓰면서 그것을 기쁨으로 누릴 줄 알죠. 지금 주머니에 얼마가 있는지는 중요치 않아요.

돈을 쓰는 그 순간 Having을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그 감정 에너지로 돈을 끌어당기거든요. 아무리 적은 액수도 상관없어요.

Having은 단돈 1달러라도 ‘지금 나에게 돈이 있다’는 것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해요. 그 감정이 커져갈수록 돈을 벌 수 있는

내 능력에 감사하게 되죠. 돈을 벌어다 준 세상에게도 감사하게 되고요. 그렇게 더 큰돈이 돌아올 것을 아는 것,

그것이 진짜 부자의 마음이에요.”
--- p.94

 

“그것은 ‘감정’이에요.” 
“네? 사람은 감정에 휘둘리기 때문에 이기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어요.” 

서윤이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감정이란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 귀중한 에너지예요.

게다가 감정 에너지는 생명력과 연결되어 있죠. 어떤 인공지능도 표현을 모방할 뿐, 실제적인 감정 에너지를 가질 수는 없어요.

하지만 감정을 잘 활용한다면 부를 가져다주는 원천이 될 수 있어요.” 
--- p.149

 

필자는 많은 일을 겪었던 경험치로 인해 작가가 주장하고 있는 사례와 내용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불만이 섞여있는 감정에서는 좋은 기운이 나를 반기려고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확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해빙을 읽어 보지 않으셨더라도, 내가 돈을 씀에, 돈이 남아 있음에, 불만보다는 감사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 감사는 "돈"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고 쓰는 우리들 마음과 우리들의 알 수 없는

운명에 감사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운이라는 그릇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고, 기회가 왔을 때 운의 그릇이 단단하다면,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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